ART & TRAVEL / NEW SPOT
May 16, 2018

숨쉬는 미술관

자연에서 살아 숨쉬는 구겐하임 컬렉터의 갤러리.

숨쉬는 미술관

멕시코 툴룸에 위치한 친환경 리조트 AZULIK. 이곳에 문을 연 IK LAB은 환경적으로 의식이 있는 아트 갤러리다. 이 창의적인 공간은 산티아고 럼니 구겐하임이 만든 공간으로, 예술 작품을 위한 자연에 영감을 받은 공간을 만들어 달라고 디자이너 조르죠 에두아르도 네이라 스타르켈 에게 의뢰했다.

숨쉬는 미술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하얗고 꾸밈없는 갤러리 공간과는 다르게, 이 공간은 거대한 숨쉬는 나무를 떠오르게 한다. 휘어진 나무와 그 사이를 정글처럼 엮는 나무 덩굴 등 현지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나무와 그 결을 같이하는 콘크리트를 혼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숨쉬는 미술관

FREELANCER EDITOR윤선민

DESIGN박연지

2018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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