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한복, 웨딩드레스, 결혼
Jun 20, 2017

웨딩드레스가 된 한복

전통혼례가 아니더라도 가든 웨딩에도 어울릴 그런 웨딩 한복.

모던한 아름다움 차이킴

모던한 아름다움 차이킴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단속곳부터 치마와 저고리까지 하나하나 만드는 하이엔드 한복 차이. 18세기 신윤복의 미인도 속 한복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 원단과 프랑스 레이스 같은 수입원단을 사용한 한복을 제작하고 있다. 차이킴의 한복은 어떤 것을 선택해도 웨딩 드레스로 입을 만큼 아름답고 고귀하다. 또 현대적으로 해석된 볼륨과 디테일로 지루하지 않다. 
For bride who 트렌디하고 활동적인 신부. 

명품 한복 매종드이영희
명품 한복 매종드이영희

대한민국 한복의 자존심이라고 불리는 이영희. 국내는 물론 뉴욕, 파리까지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메종드이영희의 한복을 입고 결혼한다는 것은 베라왕의 웨딩드레스를 입는 것보다 더욱 품격 있는 일이다. 전통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의 조화가 명품 한복을 만든다. 
For bride who 멋스럽고, 가치 있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신부. 

담백하고 기품있게 담연
담백하고 기품있게 담연

담연의 한복은 바닐라 아이스크림같다. 자연스러운 맛과 그 어떤 분위기와도 융화되는 에너지가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욱 눈길이 간다. 어쩌면 가장 전통적인 한복의 의미에 가까이 있는 디자인이다. 
For bride who 수줍은 신부. 차분한 결혼식을 원하는 신부. 

EDITORKIM JOO YEON

PHOTOGRAPHY중앙DB, Instagram @tchaikim @damyeon1004

DESIGNERLEE BO RIM

2017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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