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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2018

송혜교의 시간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만큼이나 빛나던 오메가의 트레저 컬렉션 워치.

송혜교의 시간

지난 6월 1일, 오메가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 워치 ‘트레저(Tresor) 컬렉션’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한류 스타 송혜교가 홍콩 센트럴 페더 스트리트에 새롭게 자리잡은 오메가 부티크를 방문했다.

송혜교의 시간

평소 심플한 룩에 시계로 우아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즐긴다는 그녀. 화이트 버튼 업 셔츠 블라우스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송혜교는 이번에도 블랙 스트랩의 다이아몬드 워치로 세련된 멋을 더했다. 그녀가 선택은 바로 오메가의 ‘드빌 트레저’ 워치!

얇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의 곡선을 따라 파베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우아한 마더오브펄 다이얼에 자리한 로만 인덱스가 시선을 사로 잡는 ‘트레저 컬렉션’ 워치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모던한 엣지를 더해 현대 여성의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1949년 탄생 당시, 얇은 골드 케이스 실현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이룬 컬렉션답게 이번에는 9.75mm 높이의 39mm 모델과 8.85mm 높이의 36mm 모델,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또한 크라운에 장식된 레드 리퀴드 세라믹 소재의 오메가 로고 다섯개를 겹친 화려한 플라워 디테일과 ‘그녀를 위한 시간(Her Time)’이라고 불리는 시크릿 거울로 활용 가능한 미러 케이스백도 인상적이다.

송혜교의 시간

송혜교의 시간

이어 더 아넥스에서 열린 오메가 파티에는 홍콩 및 중국 셀러브리티와 미디어, VIP, 각계각층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배우 송혜교가 한국을 대표해 참석했다. 은은한 펄이 더해진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손목에선 또 한번 오메가의 ‘드빌 트레저’ 워치가 반짝였다. 강인한 카리스마와 지혜가 깃든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고 싶은 여성이라면 오메가의 트레저 컬렉션 워치를 주목할 것.

EDITOR박해미

PHOTO오메가

DESIGN박연지

2018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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