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 NAIL
Mar 30, 2017

네일 대세
트렌드 10

올봄엔 이 네일이 유행이다.

그래피티 이펙트

<b>도하우트 미스 DORHOUT MEES </b>ⓒIMAXTREE

도하우트 미스 DORHOUT MEES ⓒIMAXTREE

그래피티 이펙트

이번 시즌엔 손톱 주변까지 네일이 묻을까 걱정할 필요없다. 메탈릭한 실버 글리터를 영역에 상관없이 무심하게 바르면 또다른 느낌의 시크룩이 완성되니까.

레인보우 프렌치

<b>크리에이쳐스 오브 컴포트 CREATURES OF COMFORT</b> ⓒIMAXTREE
크리에이쳐스 오브 컴포트 CREATURES OF COMFORT ⓒIMAXTREE

비비드한 컬러 믹싱이 부담스럽다면 프렌치 스타일로 소화해보자. 여기에 골드 삼각 포인트로 엣지를 더하면 한층 더 발랄하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 스탬프

<b>데시구엘 DESIGUAL</b> ⓒIMAXTREE
데시구엘 DESIGUAL ⓒIMAXTREE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 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대조를 이루는 강렬한 컬러들을 무질서하게 터치해 팝한 분위기로 그려내보자.

주얼 스톤

<b>겐조 KENZO</b> ⓒIMAXTREE
겐조 KENZO ⓒIMAXTREE

조금 더 화려한 네일을 원한다면 심플한 블랙 베이스에 다채로운 컬러 스톤을 입혀도 좋다. 밤 하늘의 별처럼 여러 각도에서 빛나는 룩이 만들어진다.

비비드 밴드

<b>오프닝 세레머니 OPENING CEREMONY</b> ⓒIMAXTREE
오프닝 세레머니 OPENING CEREMONY ⓒIMAXTREE

모던한 블랙 네일에 알록달록한 무지갯빛 컬러로 포인트를 주자. 좁은 영역으로 밴드처럼 둘러주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더블 프렌치

<b>카르멘 마크 발보 CRMEN MARC VALVO</b> ⓒIMAXTREE
카르멘 마크 발보 CRMEN MARC VALVO ⓒIMAXTREE

기본적인 프렌치 스타일에 라인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아트 큐티클

<b>로다테 RODARTE</b> ⓒIMAXTREE
로다테 RODARTE ⓒIMAXTREE

루놀라 부분에만 컬러링하던 큐티클 네일의 트렌드를 넘어섰다. 큐티클 라인 주변을 따라 골드 글리터를 펴바르면 심플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어필 가능하다.

오버 라인

<b>타다시 쇼지 TADASHI SHOJI</b> ⓒIMAXTREE
타다시 쇼지 TADASHI SHOJI ⓒIMAXTREE

지난 시즌, 손가락에서 팔목까지 이어가던 타투 디자인의 네일은 여전히 핫하다. 다만 더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해졌을 뿐.

스트라이프 밸런스

<b>크리스찬 시리아노 CHRISTIAN SIRIANO</b> ⓒIMAXTREE
크리스찬 시리아노 CHRISTIAN SIRIANO ⓒIMAXTREE

식상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탈피하고 싶다면? 불규칙하게 배치해 기하학적인 디자인으로 응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스타 포인트

<b>줄리 벳 XULY BET</b> ⓒIMAXTREE
줄리 벳 XULY BET ⓒIMAXTREE

강렬한 컬러+별 패턴은 펑키함의 상징이다. 섬세하게 그린 별 모양과 딥 블루 컬러의 조화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켜보는 건 어떨까.

EDITORHWANG HYE JIN

2017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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